2017 12 03
복음을 즐거워하는 "이음교회"
주일 예배 스케치~
오늘은 새로운 친구가 왔습니다. 하루 전날에 새로운 친구가 온다는 소식을 전달받고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. 그러나 그 수많은 생각들을 하면 할수록 해답은 "예수" 였습니다. 준비가 너무 없는 거 아니냐고요? 네 죄송합니다. 준비가 너무 없습니다.
혹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대비가 필요하다. 무턱대고 주님을 기대한다는 말을 무책임한 말이다. 저도 맞는 말씀이다고 생각합니다.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일에 주님을 기대하고 주님께 내어 맡기는 일입니다.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뜻을 구하고, 하나님의 그 생명이 이 아이에게 들어가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일!! 우리는 그저 기도하며 그분의 인도 하심을 받는 일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.
잠깐만 시간을 멈추어 주시고 우리 "강진성"군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. 기도 제목음 딱 하나입니다. 진성이 마음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들어가,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는 아이로 주 안에서 자라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.
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(요한복음 1:12)